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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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 인사말
장애아동의 가정의 희망의 불씨가되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밝은등불이되겠습니다.

어느농부가 콩씨를가려 성한것만 밭에심고 상해서 온전하지 못한것들은 뒤안에 내다 버렸습니다
비가 개인 어느날, 뒤뜰에서 그 못난 콩들이 일제히 삭을 틔어올라오는 장관을 보았습니다.
다 살아있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소중한 삶의 가치와 사명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저희명도어린이집 교사 일동은  "나도할수있어요' 라는 모토아래 조기에 장애를 발견하여 건강하고 밝은 어린이가 될수있도록
좋은 환경제공과 전문성을 갖춘 개별화된 프로그램을 실시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밝은 등불이 되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체험과 일관성 있는 교육,적절한 치료를통해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사랑과 배려를 나눌수 있는 사랑스러운 어린이로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어린이집이 되겠습니다

항상 가정안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명도어린이집 이사장

원장님 인사말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콩나물시루에 물을 줍니다.
물은 그냥 모두 흘러내립니다.
퍼부으면 퍼붓는 그대로 자리에서 물은 모두 아래로 빠져 버립니다.
아무리 물을 주어도 콩나물시루는 밑빠진
독처럼 물 한방울 고이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콩나물은 어느새 저렇게 자랐습니다.
물이모두 흘러내린줄만 알았는데
콩나물은 보이지않는 사이에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물이 그냥 흘러버린다고 헛수고를 한 것은아닙니다.

아이들을 키우는것은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는것과도 같다고 햇습니다.
물이다 흘러내린줄만 알았는데
헛 수고인줄만 알았는데
저렇게 잘 자라고 있어요.

물이 한방울도 남지않고
모두 다 흘러 버린줄 알았는데
그래도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물을 주면
콩나물처럼 무럭무럭 자라요.
보이지 않는 사이에 우리 아이가.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명도어린이집 원장

58665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 214번길 18 (상동) 명도어린이집 TEL : 061-282-7400 FAX : 061-282-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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